[BabyNews] 키난코로 만나는 김영만 종이접기!

[BabyNews] 키난코로 만나는 김영만 종이접기!

1990년대를 주름잡았던 종이접기의 달인 김영만 선생. 그에게 종이접기 교육을 받던 코딱지세대들이 어느덧 20~30대의 성인이 된 현시대는 인공지능 로봇, 사물인터넷(IoT), 자율주행 자동차, 빅데이터, 드론이 상용화된 4차 산업혁명시대이다.

이러한 시대에 발맞춰 오는 2018년부터는 소프트웨어 교육이 정규과정으로 확정되며 대한민국 교육정책의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김영만 선생을 모델로 하는 키난빌 반짝커 제품은 ㈜지피트리(대표 양성원)가 유아동을 타깃으로 한 신개념 교육용완구로 아이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반짝커는 4세~7세의 유치원 아이들을 대상으로 유아동 창의미술 교육교재를 매월 약 2만 명에게 정기 공급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코딩열풍이 대한민국을 강타하고 있는 요즘, 학령 전 아이들인 유아동 아이들에게도 코딩교육의 수요가 있다는 점을 고려한 프로그램도 추가로 론칭했다. 바로 놀이소프트웨어 ‘키난코’로, 지피트리 키난빌에듀가 만든 유아용에 최적화된 스마트 플레이 소프트웨어이다.

김영만 선생의 종이접기 교육은 눈과 손의 협응력을 통한 소근육발달과 좌뇌와 우뇌를 발달시키고 시작부터 완성까지 단계마다 집중력과 인내심이 개발되는 것이 주 효과이다.

키난빌 에듀테크사업부 하정연팀장은 “키난코 교육도 종이접기 효과처럼 아이들에게는 아날로그적인 놀이로 접근하면서 아이들의 발달과정에 맞게 교육해야 한다”라며 “유아용코딩 교육은 단순히 아이들에게 소프트웨어 기술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문제해결능력을 가르치는 컴퓨터적인 사고력 (Computational Thinking)을 키우는 것이 목적”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유아단계에 맞춘 언플러그드 교육으로 해외에서 검증이 완료된 로봇(Ozobot)과 교구(Osmo)를 결합했다. 아이들은 교구를 손으로 가지고 놀면서 아날로그적인 사고를 하고 단계적인 문제해결을 수행하게 된다. 로봇이 명령을 수행한 결과나 교구에 결합된 아이패드로 아이들은 주도적으로 성취감을 가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키난코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창의놀이센터인 W놀이학교, L어학원 등 여러 놀이학교에서도 2017년 상반기 정규과정으로 채택했다.

By | 2018-03-08T15:35:08+00:00 February 28th, 2017|press release|0 Comments